JJ(2019-08-22 12:50:53, Hit : 3250, Vote : 16
 My Heart's In The Highlands



Pieta, 1549
by Michelangelo Buonarroti(1475-1564)
★ Giovanni Battista Pergolesi/Stabat Mater(성모애상聖母哀像) ★

'Stabat Mater스타바트 마테르'란 라틴어로 '어머니가 서 계시다'는 뜻으로
'예수님 달리신 십자가 곁에 비통하게 우시며 성모님이 서 계시네'라는 말로 시작되는
곡이어서 이런 제목이 붙었다. 우리말로는 '슬픔의 성모', '고통의 성모' 또는 '성모
애가聖母哀歌', '성모애상聖母哀像'이라고 번역한다. 13세기 이탈리아 시인이었던
야코포네 다 토디(Jacopone da Tody:1230-1306)가 쓴 20단락의 3행의 장시(長詩)에
프란치스코 수도회 수사가 곡을 붙인 것이 최초의 '스타바트 마테르'였고, 5세기 말에
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백 명의 작곡가들이 다양한 구성과 형식으로 '스타바트 마테
르'를 작곡했다. 16세기에 팔레스트리나의 '스타바트 마테르'로 대표되는 다성음악
양식이 17세기와 18세기의 바로크와 고전 시대에 와서는 대부분 합창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규모가 큰 작품으로 발전하게 되고, 그 가사는 작곡가 자신이 다양한 악장(또는
단락, Movement)로 나누어 재구성하게 된다. 이 시기의 대표적 작곡가로 스카를라티,
페르골레지, 비발디, 보케리니, 하이든 등을 들 수 있다. 19세기에는 베르디, 로시니,
슈베르트, 드보르작 등의 작곡가들이 작품을 씀으로 해서 '스타바트 마테르'가 대중
속에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그리고 20세기 이후 풀랑크, 펜데레스키 등 수많은 작곡
가들이 '스타바트 마테르'를 작곡하고 있다.

트리엔트 공의회(1545-1563) 이후 가톨릭 전례에서 제외되었던 '스타바토 마테르'는
1727년 다시 정식으로 전례서에 채택되었고, 이 무렵 이탈리아에서는 도메니크 스카를
라티(Domenico Scarkatti)의 '스타바트 마테르'가 사순절 및 성모의 고통을 묵상하는
축일(9월 15일)마다 연주되고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 수난의 과정을 그린 수난곡과
더불어 사순절 기간에 자주 연주되는 이 스타바트 마테르 가운데 비발디, 페르골레시,
로시니, 구노의 작품 등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


Giovanni Battista Pergolesi(1710-1736)
조반니 바티스타 페르골레시(Giovanni Battista Pergolesi:1710-1736)는 바로크
시대 나폴리학파 오페라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작곡가이며, 콘체르트, 기악곡, 종교
음악, 세속 성악곡 등을 남겼다. 이 중 오페라 부파 양식의 선구적 역할을 한 <마님이
된 하녀>와 사망한 해(1736년)에 작곡된 '스타바트 마테르(Stabat Mater)'는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의 음악은 나폴리파의 서정을 살려 맑고 간결, 명쾌한
작풍을 지녔다. 그는 이탈리아의 작은 시골 예시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측량
기사로서 주로 농지를 측량하는 일을 했다. 일종의 기능직으로서 당시 남부 이탈리아
에서 쾌 중요한 직책이었다. 그래서 아버지는 돈은 없었지만 귀족이나 지주들을 많이
알고 있었다. 이것은 자신의 아들이 음악적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음악
선생들을 소개받는 데 유리하게 작용했다. 어린 페르골레시는 처음에는 주로 수도원
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에게 음악의 기초와 라틴어를 가르쳐준 것도 프란체스코 수도
회의 수도사들이었다. 페르골레시는 아마추어 바이올리니스트인 수사에게 그가 가장
정통했던 악기인 바이올린을 배웠다. 그 후 페르골레시는 아직 어린 나이에 나폴리로
나갔는데, 거기서도 구빈원의 오케스트라에 들어가 바이올린 뿐만 아니라 다른 음악적
이론들을 더 공부할 수 있었다. 그는 일찍이 바이올린 연주 재능을 인정받아 20세가
되기 전에 이미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자신의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었다. 또한 그는
당시 오페라 작곡가로서 크게 인정받았다.

그는 20세를 넘기면서부터 여러 오페라를 작곡하였다. 그는 <사랑에 빠진 수도사>,
<콧대 높은 죄수> 등의 작품으로 바이올리니스트가 아닌 오페라 작곡가로서 자신의
존재를 자리매김해 나갔다. 그러나 그의 명성을 최고로 만든 것은 희가극인 <마님이
된 하녀>(흔히 '하녀 마님'이라고 부른다)로, 이것은 지금도 나폴리학파의 오페라
부파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마님이 된 하녀>가 파리의 이탈리
아 극장에서 공연된 후 작품의 지지파(왕비파)와 반대파(국왕파)로 대립하여 이탈리아
오페라와 프랑스 오페라의 우열논쟁이 되었던 '부퐁 논쟁(Querelle des Bouffons)'이
1754년까지 전개되었다. 그는 이렇게 승승장구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그렇게 큰 성공에도 불구하고 페르골레시는 행복하지 않았다. 평생 그를 따라
다닌 병마 때문이었다. 페르골레시는 어려서부터 한쪽 다리를 절었다. 그리고 매우
병약한 아이였다. 그에게 그토록 뛰어난 재능을 준 신이 건강을 함께 주지 않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었다. 페르골레시 아버지는 네 명의 아들을 두었다. 셋은 어려서 병사
하고 페르골레시만이 살아서 성년을 맞이했다. 그 원인은 모두 결핵으로 알려져 있는
데 척수결핵으로 형제들은 일찍이 숨을 거두었고, 살아남은 페르골레시도 평생 다리를
절며 결핵균과 싸워야 하는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 페르골레시는 늘 병원을 드나들
었고, 가족이나 친구들보다는 수많은 약병과 함께 살았다. 그 짧은 음악활동기조차도
중간중간 간헐적인 요양생활로 자주 중단되었다. 그리고 음악 활동 이외에 페르골레시
의 명성을 장식한 또 하나의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귀부인과의 로맨스였다.
페르골레시는 자신의 후원자 중 한 명이었던 카리아티 영주의 부인 마리아 스피넬리와
뜨거운 연애사건을 일으켰다. 그는 이 지체 높고 아름다운 귀부인을 열렬히 사랑했고
그것은 귀부인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끝내 이루어지지 못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무성한 소문만 남기고 그들의 안타까운 사랑이 끝났을 때,
지친 페르골레시에게 남은 것은 극도로 깊어진 결핵 뿐이었다.

페르골레시는 세상의 모든 인연을 끊고 어려서부터 자신을 키워준 프란체스코 수도원
을 찾았다. 그는 나폴리에서 멀지 않은 포추올리의 수도원으로 병들고 지친 몸을 끌고
들어갔으니, 그의 나이 불과 25세였다. 죽음을 기다리던 그가 수도원에서 그 가늘어진
팔로 다시 펜을 들어 생애 최고의 걸작을 남긴 것이다.
사실 오페라로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페르골레시였지만, 그가 자신의 능력을 가장 잘
나타낸 분야는 오페라보다는 종교음악이었다. 페르골레시의 인생에서 교회의 영향력은
절대적인 것이었다. 그는 익숙한 교회음악 속에서 더욱 편안했고 자연스러웠으며,
하늘이 내린 것 같은 자연스러운 능력으로 뛰어난 곡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페르골레시가 포추올리 수도원에서 쓴 작품이 바로 '스타바트 마테르Stabat Mater'다.
자신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자, 성모는 아들이 못박힌 십자가를 올려다본다.
아들의 주검 앞에서 어머니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이 곡은 바로 그 앞에서 우는 어머
니를 그린 것이다. '스타바트 마테르'는 가톨릭교회에서 제례용으로도 쓰이는데, 작곡
가는 달라도 내용은 모두 같은 가사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페르골레시
의 작품이다. 또 하나의 유명한 '스타바트 마테르'는 페르골레시보다 한참 뒤에 나온
로시니의 것이다. 그런데 로시니가 페르골레시의 '스타바트 마테르'를 처음 들었을 때
너무나 감동하여 "나는 '스타바트 마테르'를 쓸 수 없을 것이다. 더 필요하지 않다"
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이는 페르골레시의 작품이 얼마나 감동적이며 완벽한가를
웅변해주고 있다.


Pieta, 1587-97
by El Greco(1541-1614)
이 곡은 페르골레시가 수도원으로 돌아와 거의 죽어갈 때, 자신도 알 수 없는 어떤
원동력에 의해 정신없이 써내려간 것이다. 그는 어쩌면 죽음의 그림자가 자기를 추격
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했는지, 그의 자필 악보에는 서두른 필적이 역력하다.
거의 일필휘지로 씌여진 것이다. 그의 '스타바트 마테르'를 들어보면 페르골레시가
작곡을 하는 동안 어머니를 생각했음을 누구나 직감할 수 있다. 병든 육신을 이끌고
살아온 그가 무서운 결핵으로 시들어가는 육체로 수도원에 들어왔을 때, 얼마나 어머
니가 그리웠을까? 자신이 죽은 후 아들의 시신을 안고 눈물 흘릴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물론 아들이 어머니의 그 고통을 천분의 일이나 짐작할 수 있겠는가마는-그는 이 곡
을 썼다. 온 오선지를 눈물로 적셔가면서... 그리고 이 곡이 완성되자 페르골레시는
마지막 예술혼을 불사른 자신의 짧은 인생을 마감했다.(몬테카지노 수도원에 보존된
자료에 따르면 페르골레시는 이 작품을 2년에 걸쳐 꼼꼼하게 다듬고 손질한 것으로
보인다.)

'스타바트 마테르'는 '이런 고통에 누가 함께 울지 않으리요'라는 가사로 성모의 고통
을 노래하며 깊은 공감을 표현하는 전반부와 '심판 날에 성모님께서 나를 지켜주시어
영원한 벌을 면하고, 성모님의 통고(痛苦)로 승리의 기쁨을 얻게 되기를 간구'하는
후반부로 이루어진다. 이 곡은 독특한 악기 편성을 가지고 있다. 현악 합주 위로 노래
하는 이는 단 두 명의 여성, 즉 소프라노와 알토(또는 카운터테너)가 전부다.
전 12곡으로 독창과 이중창이 교대로 불리워지며 소프라노와 알토 가수의 맑고 깊은
음성이 간절한 기원을 담아내는 이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십자가 위에서 죽음을 맞이
하는 아들을 지켜보는 어머니의 참혹한 고통이 오히려 우리가 세상에서 겪는 고통에
따뜻한 위로가 됨을 느낄 수 있다.
로시니의 '스타바트 마테르'가 비교적 대규모의 관현악단에 남여 혼성 4인의 독창자들,
그리고 합창으로 화려한 진용을 보이는 데 비하면 지극히 단순하고 담백하다.
그러나 이 간단한 편성이 듣는 이의 가슴을 때린다.

음악가들 중에는 요절한 이들이 많다. 슈베르트를 비롯하여 쇼팽, 멘델스존, 모차르트,
비제, 벨리니 등 위대한 작곡가들이 아까운 재능에도 불구하고 30대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바로크음악 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 명이었던 조반니 바티스타
페르골레시 또한 슈베르트(31세)보다도 짧은 스물여섯 살 나이로 세상을 마감했다.
하지만 페르골레시는 그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훌륭한 음악 하나를 지상에 남겨놓고
떠난 것이다.



01. Stabat mater doolorosa(a Due)


02. Cuius animam gementem(Canto solo)


03. O quam tristis et afflicta(a Due)


04. Quae moerebat et dolebat(Alto solo)


05. Quis est homo qui non fleret(a Due)


06. Vidit suum dulcem natum(Canta solo)


07. Eia mater, fons amoris(Alto solo)


08. Fac ut ardeat cor meum(a Due)


09.Sancta mater, istud agas(a Due)


10. Fac ut portem Christi mortem(Alto solo)


11. Inflammatus et accensus(a Due)


12. Quando corpus morietur(a Due) & Amen




The Virgin Mary, 1594-1604
by El Greco(1541-1614)
★ Giovanni Battista Pergolesi/Salve Regina(성모찬송) ★

성모찬송 'Salve Regina살베 레지나'는 성모께 바쳐온 4개의 성모 찬송가(1.
Alma Redemptoris Mater:구세주의 존귀하신 어머니 2. Ave Regina caelorum:하늘의
영원한 여왕, 천사의 모후, 기뻐하소서 3. Regina caeli:천상의 모후여, 기뻐하소서
4. Salve Regina:여왕이시며 사랑에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중 대표적인 찬미가이다. 찬미가는 교회의 공식 예배에서 사용하는 성시(聖詩)인데,
대개는 곡을 붙여서 성가대가 노래하였다. 이 찬미가의 저자는 헤르만 콘트락투스
(Hermann Contractus:1013-1054)라는 인물로 불구자로 태어나 어느 수도원 앞에 버려
졌다. 하지만 그는 수도원에서 자라면서 아름다운 시상을 떠올려 만인의 심금을 울리
는 아름다운 찬미가를 지었다. 이 성모찬송은 <구세주의 존귀하신 어머니Alma Redem-
ptoris Mater>와 함께 그의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성가로 부르는 이 찬미가는 11세기의 마리아 신심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증언이다. 맨 처음에는 '거룩한 자비의 여왕 이시여'로 알려지다가, 끌뤼니 수도원에
서 오늘의 형태로 바뀌어 '여왕이시며 사랑에 넘친 어머니Salve Regina Mater Miser-
icordiae'가 되었다. 그러나 13세기 이후부터 많은 수도 공동체들이 끝기도(Ad Comple-
torium) 성가로 이 찬미가를 노래하여, 구세사에서 수행한 마리아의 역할을 기리고,
마리아의 도우심을 간구하였다. 네 개의 성모 찬송가 중에서 'Salve Regina'는 상대적
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가톨릭 음악 역사 안에서도 그레고리오 성가 뿐 아니라
빅토리아, 몬테베르디, 페르골레시, 스카를라티, 헨델 등 많은 음악가에 의해 다양하
게 작곡, 연주되었다.


Virgin and Child, 1888
by William Adolphe Bouguereau(1825-1905)
페르골레지의 '살베 레지나'는 2개의 작품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는 a단조의 작품과
또 하나는 c단조의 작품이다. 전작은 초기의 작품이고, 후자는 그의 최후의 시기의
것으로 '스타바트 마테르'와 더불어서 대단한 친화력을 지니고 있는 명실상부한 그의
대표적인 종교음악이다. 형식적으로 보아서는 협주곡 풍의 스타일과 엄격한 대위법
스타일이 교묘하게 혼재된 작품이다. 때로는 지극히 아름다운 하모니가 등장하는가
하면, 때로는 단숨에 그 하모니를 깨고 바흐 풍의 대위법적 선율이 등장하는 등 대단
한 변화의 맛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일반적으로 소프라노의 멜로디는 지극히 아름
답고 화려하다. 6행으로 이루어진 라틴어 가사의 구조에 맞게 1. Salve Regina(Largo),
2. Ad te clamamus(Andante), 3. Ad te suspiramus(Largo), 4. Eja ergo(Andante),
5. Et Jesum benedictum(Andante un poco mosso), 6. O clemens(Largo)의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악에 의한 서정적인 서주가 짤막하게 연주된 후 소프라노 독창이
Salve Regina를 노래하기 시작한다. 이 작품은 현악기 반주의 소프라노 음성을 통해
서정적 감성을 지닌 음향과 긴장감 있는 화성의 진행을 음악적으로 연주함으로써
비탄에 빠져 있는 현실에서 성모님께 간절히 매달리는 절실함을 기도로 표현하고 있다.
1736년 나폴리를 떠나 나폴리 근처 포추올리의 카푸친 수도원에서 요양하다 26세의
나이로 생을 마친 페르골레시는 자신의 작품 Stabat Mater과 Salve Regina를 통해서
생애의 마지막 시간을 성모님께 봉헌하였을 것이다.

'살베 레지나'는 성모 마리아의 4개의 교창 가운데 하나이다. '가련한 성모여'라는
뜻의 이 교창은 원래는 그레고리언 찬트가 가장 아름답다. 르네상스 시대에 와서 많은
작곡가들이 그레고리언 찬트를 빌려서 다성으로 된 모테트를 작곡하기 시작했다.
바로크 시대에는 기악을 동반한 칸타타 형식으로 작곡하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성악
에 상당한 기교를 부여하는 작품들이 많이 나타났다. 페르골레지의 이 작품도 칸타타
형식을 빌린 소프라노 독창에 의해서 연주되는 작품이다.
그러나 고전주의 시대에는 '살베 레지나'의 수효가 현격하게 줄어들고 아베 마리아
(Ave Maria)가 유일한 성모를 위한 교창으로 남게 된다. '살베 레지나'는 강림절의
첫 일요일과 토요일의 저녁기도에서 연주된다.


The Virgin with Angels, 1900
by William Adolphe Bouguereau(1825-1905)
1. Salve Regina(Largo)


2. Ad te clamamus(Andante)
3. Ad te suspiramus(Largo)
4. Eja ergo(Andante)
5. Et Jesum benedictum(Andante un poco mosso)
6. O clemens(La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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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설악산 '석주길' by JJ  JJ 2018/07/17 723 148
959     설악산 '석주길' by 상록수  JJ 2018/07/16 677 111
958   【山】설악산 '흑범길' / 수호천사 / 7.4(토) by 수호천사  JJ 2018/07/16 711 121
957     설악산 '흑범길' by JJ  JJ 2018/07/16 701 124
956   토왕폭 하강  JJ 2018/07/11 840 113
955   【山】도봉산 '냉골' / 백담 / 7.6(금)  JJ 2018/07/09 628 87
954   【山】설악산 '천화대' / 수호천사 / 6.30(토) by 수호천사  JJ 2018/07/01 696 103
953     설악산 '천화대' by JJ  JJ 2018/07/01 703 112
952   【山】가평 '경반계곡' / 산안개5기 / 6.23(토)~6.24(일)  JJ 2018/06/26 679 98
951   장마 / 백창우  JJ 2018/06/26 743 101
950   【山】드름산 '춘클릿지' / 하얀능선 / 6.22(토) by 하얀능선  JJ 2018/06/24 703 98
949   【山】수락산 풀릿지 / 하늘등대 / 6.20(수) by 하민  JJ 2018/06/22 775 106
948     수락산 풀릿지 by 하늘등대  JJ 2018/06/22 710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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