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2007-09-09 19:18:04, Hit : 6478, Vote : 570
 - 설악산 : 상투바위골 ~ 큰귀때기골 ~ 용아장성 ~ 가야동계곡 갑니다 !





지난번 비때문에 못들어간 귀때기골 갑니다 !

상투바위골 ~ 큰귀때기골 ~ 용아장성 ~ 가야동계곡

보조자일 30m / 안전벨트 하나 가져갑니다.

참고로 이 일정에 포함된 구간은 모두 입산금지 지역 입니다.


[ 대략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첫째날

06:30 서울출발
        중도에 식사
11:00 상투바위골 입구도착
14:00 서북주능선 안부 도착
15:00 귀때기청봉 들렸다 귀때기골 입구
18:00 큰귀때기골/작은귀때기골 합수점에서 야영 (석식)
        (또는 수렴동산장까지(19:30) 진행 후 야영)

둘째날

05:00 기상 (조식)
06:00 산행시작
07:30 수렴동산장
        중도에 용아서 (중식)
14:00 용아장성 거쳐 봉정암 도착
17:00 가야동계곡 거쳐 수렴동계곡 도착
18:00 백담사 도착



[ 상투바위골 ]

귀때기청봉 서쪽 안부에서 장수대와 한계령 사이로 뻗어내린 상투바위골은 암반과 폭포가 연이어지는 골짜기 양옆으로는 단풍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 계곡 단풍 탐방 산행을 즐기기에 최적의 골짜기다. 게다가 서북릉 산행 중 식수를 구하기 위해 골짜기 상단부의 수원지까지만 등산인들이 찾고 그 아래로는 거의 찾지 않아 천연미 넘치는 골짜기의 신비로움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장수대매표소에서 한계령 방향으로 4km쯤 오르면 '속초 49km,양양 32km'란 글씨가 적혀 있는 도로표시판이 나타난다. 여기서 200m쯤 더 오르면 골 초입의 다리가 보인다. 이 골짜기가 상투바위골이다. 등산로는 다리 직전 북쪽 풀숲으로 나있다. 여름철에는 초원, 가을철에는 억새밭을 이룬 산사면 길을 타고 오루면 곧 물줄기를 만난다. 여기서 오른쪽 희미한 길을 따라야 무명용사충혼비로 이어지는데, 충혼비로 올랐을 때는 오른쪽 사면으로 계속 트래버스해야 상투바위골로 들어설 수 있다.

골짜기 초입을 지나 50여m 길이의 협곡 구간을 지나면 폭포 하단부에 닿는다. 상투바위골에는 폭포가 2개 있는데, 산길은 모두 폭포 오른쪽으로 나 있다. 위험구간에는 약초꾼들이 로프를 매달아 놓았다. 두번째 폭포를 넘어서면 골짜기가 두 갈래로 갈라진다. 왼쪽 계곡으로 들어서면 무명암릉 상단부로 이어진다. 오른쪽 계곡길을 따르면 암반으로 이어지던 골짜기는 원시림숲으로 바뀐다. 아름드리 소나무와 잣나무, 주목이 숲을 이루고 머루 다래 덩굴이 나무를 휘감고 있는 거목숲이다.

계곡 왼쪽 사면을 타고 오르는 사이 물줄기는 끊어질 듯 끊어질 듯하면서 귀때기청봉 서쪽 안부에서 20여 분 거리까지 이어진다. 물줄기가 끝나는 지점에는 캠프 사이트가 여럿 닦여 있다.

상투바위골 산행은 등산에 3시간, 하산에 2시간 정도 걸리는데, 서북릉을 경유해 한계령이나 대승령 또는 백운동계곡이나 큰귀때기골로 산행을 이을 수 있다.  


[ 귀때기골 ]

흑선동계곡 입구에서 철다리가 걸린 길골 입구를 지나 길이 계류에서 가까워지면서 하상이 넓어지며 휘는 지점에서 계곡 건너편으로 보이는 계곡이 귀때기골이다. 계곡 입구는 집채만한 바위가 놓여 있다. 귀때기청봉 북사면에 형성된 귀때기골은 험하기가 설악산에서도 손꼽히는 계곡이다.

이 계곡은 큰귀때기골과 작은귀때기골 두 가닥으로 나뉘는데, 작은귀때기골은 상단부 사방이 낙석투성이의 급한 절벽길이어서 전문산악인들도 잘 들어가지 않는다. 반면 큰귀때기골은 작은귀때기골에 비해 골이 넓고 그런대로 비집고 오르내릴 틈이 있어 도보산행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90년대 초반만 해도 길 자체가 희미하여 여러 사람이 귀때기골에서 고생을 하곤 했다.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길이 매우 뚜렷해졌다. 하지만 험하기는 여전하므로 주의를 거듭해야 할 계곡이다. 설악산에서 도보산행인이 드나들 수 있는 계곡 중에는 가장 험한 계곡임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다. 특히 중간의 길 일부(쉰길폭포 상단 동쪽)는 크게 허물어져 내렸으므로 염두에 둔다. 반드시 길이 30m의 보조자일과 각자 확보에 쓸 허리벨트, 카라비나, 슬링 등을 챙겨가야 한다.

큰귀때기골은 대개 서북릉에서 내려서는 코스로 애용된다. 상투바위골이 큰귀때기골과 곧장 남북으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귀때기청봉에서 큰귀때기골과 작은귀때기골을 가르며 뻗어내린 능선 갈림지점 바로 아래에 큰귀때기골로 내려서는 길은 아주 잘 뚫려 있다. 귀청봉 정상으로부터 치면 약 500m되는 지점에서 남쪽으로 넓고 확실한 큰귀때기골이 보인다. 분홍리번이 매어져 있고, 길 입구 오른쪽 위 약 5m 지점에 키가 3m쯤 되는 구상나무가 한 그루 서 있으므로 확실하게 길 입구를 짚어낼 수 있다. 만병초가 지천인 한편 아름드리 나무로 원시림을 이룬 숲속의 뚜렷한 길을 따라 1시간쯤 걸어 내려가면 큰귀때기골 상단부의 물줄기를 만나게 된다(해발 약1,180m 지점). 이 물줄기 왼쪽 건너로 이어진 길을 따라 10분쯤 내려가면 작은 산사태로 길이 끊어진다. 여기서 물줄기 바로 옆을 따라 더듬어 내려가면 다시 길이 보이며, 곧 무덤이 나타난다(해발 약 1,120m지점).

처음 큰귀때기골 물줄기를 건넌 지 약 30분 뒤에 다다르게 되는 지점으로서,여기는 대형 텐트 한 동 칠 만한 공간이 있다. 이곳에서 10분쯤 걸어 내려가서 물줄기를 오른쪽으로, 이어 5분 뒤 물줄기를 왼쪽으로 자시 건넜다가 다시 오른쪽으로 건너 50m쯤 가면 물소리와 함께 앞이 툭 트이는 쉰길폭포 바로 위다. 길은 여기서 오른쪽으로 주욱 가로질러 나아간다. 왼쪽 아래로 가마득한 절벽이므로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밑이 휑한 절벽인, 길이 3m의 바위면을 가로질러야 하는 곳이 첫 난관지역으로서, 반드시 보조자일을 양쪽의 나무에 걸고 한 명씩 조심스레 지나야 한다. 이곳을 지나 조금 가면 5m의 절벽길이 나오며 그 직후 큰귀때기골 최난관 지점인 7m 하강지점이 나타난다.

그 뒤로도 결코 실수하면 안될 곳을 몇 군데 더 지난 뒤 비로소 쉰길폭포 아래로 이어진 사태골 상단부에 다다른다. 이 사태골도 경사가 급하고 불안정한 바윗돌들로 뒤덮여 있으므로 만약의 경우 낙석을 대비해 한 사람씩 조심스레 움직여야 한다. 이렇듯 주의를 거듭하며 하산해야 하므로, 서북릉상에서 쉰길폭포 하산을 마칠 때까지는 꼬박 2시간30분쯤 걸린다.

쉰길폭포는 크게 보아 상단 50m, 하단 30m, 총 80m로서 말 그대로 쉰길쯤 되는 폭포다. 뽀얗게 물보라를 일으키며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쉰길폭포 하단에서 물줄기를 왼쪽으로 건너 약 300m 아래의 돌사태 지역을 가로지르자마자 물줄기를 오른쪽으로 건넌 다음 천장을 이룬 바위 아래를 지나 100m쯤 가면 저 아래로 쉰길폭포 물줄기에 왼쪽 1,408m봉으로부터 흘러내린 지류가 합해지는 합수지점이 보인다(해발 800m 지점). 이 합수점 바로 아래가 큰귀때기골에서 두번째 긴 폭포인 50m 와폭인데, 큰귀때기골 하산중 가장 자주 길을 잃는 지점이다.

내려온 길에서 곧장 바로 가면 절벽을 만나는데, 쉰길폭포 위처럼 50m 와폭 위를 가로질러 길이 난 줄로 착각하고 가다가 당황하는 사람이 많다. 반드시 합수점 위 왼쪽의 암반으로 일단 건너야 한다. 그 다음 왼쪽의 절벽 아래를 보면 표지리번과 길이 보인다. 이 길을 따라 산비탈을 가로지른 뒤 20분쯤 가면 물줄기로 내려서게 된다. 이곳은 불룩하게 튀어나온 암반 양쪽으로 물줄기가 갈라져 흐르는 지점으로서,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건너 물줄기 바로 옆을 따라 가로질러 내려가야 한다. 바위에 든든히 잡을 곳이 여럿 있기는 하지만 왼쪽 아래가 경사 50도, 길이 역 10m쯤되는 바위면이 드러난 위험한 곳이므로 초심자들은 반드시 양쪽의 나무에 보조자일을 걸고 자일 통과를 시킨 다음 건너게해야 한다. 그 이후로도 절벽 위로 가로지르기를 해야 하는 곳이 몇 군데 더 나오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한 하산이 가능하다.

계곡 양쪽으로 물을 몇 번 건너 이어지던 길은 축대에 잡초가 무성하게 덮인 축성암터를 지난 이후 작은귀때기골과 합수하는 지점에 이르기까지 줄곧 골 왼쪽으로 길이 이어진다. 작은귀때기골 합수점 바로 아래에서는 오른쪽으로 물을 건너 길이 이어지며, 이후 30여 분 더 걸어 백담골과 합해질 때까지 길은 매우 또렷하고 좋다.

백담골 옆으로 나선 다음에는 물을 건너는 것이 조금 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여름 장마 직후에 만큼은 귀때기골 등행을 포기해야 한다. 그러나 그 이외의 계절에는 별 문제가 없다. 물이 불었을 때는 귀때기골 물이 백담골과 합류하는 지점 위쪽에서 건너는 것이 수량면에서 다소 유리하다.



[ 사진으로 보는 코스 ]

상투바위골 초입 무명용사비


상투바위골 제1 폭포


상투바위골 제2 폭포


상투바위골 남근석


귀때기청봉




큰귀때기골 쉰길폭포




큰귀때기골 와폭


큰귀때기골 초입


[ 용 아 장 성 ]

뜀바위


첨성대바위


개구멍바위 오르는 길


개구멍바위






초입의 단풍


고사목




멀리 보이는 공룡능선


능선길


용아의 소나무들


가야동계곡


백운동계곡






촛대바위






























에델바이스


봉정암 다와서 있는 20m 직벽


[ 가야동 계곡 ]














* JJ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5-07-29 11:24)



이훈택 (2007-09-10 10:08:39)
28일은 일하는 금욜이라 갈 수가 없네요...흑흑
잘 다녀 오세요..
겨울오기 전에 정식으로 입산허가 내고 갈 수있는 천화대 등반은 어떨까요?
정일택 (2007-09-21 22:11:12)
개구멍 바위가 북한산 염초의 개구멍과 흡사하네요..
설악 넘넘 멋있습니다....
언제나 저런곳 가보나...
sook (2007-09-27 14:42:47)
당일 산행은 없나봅니다...ㅋ

Name
Memo      


Password


보안코드


공지   ♣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 (Vigyana Bhairava Tantra) ♣ [4]  JJ  2014/12/30 33389 761
1006   【山】관악산 6봉 : 10월 4일  JJ 2009/10/05 32457 747
1005   【山】축령산 산행 : 2009.9.19(토) [3]  JJ 2009/09/21 22556 699
1004   오월 ... [2]  JJ 2015/05/12 20007 574
1003   【山】덕유산 (2007.07.15)  JJ 2007/07/16 16480 658
1002   냉면 좋아 하시는 분 [2]  이선길 2005/01/27 14333 768
1001   ■ 가을 [20]  JJ 2008/08/31 13617 570
1000   【山】금남호남정맥 4구간 : 서구이재-데미샘갈림길-오계재-삿갓봉-홍두깨재-시루봉-신광재 (2009.9.20)  JJ 2009/09/21 12619 689
999   【映畵】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 , 2018)  JJ 2019/01/09 10291 107
998   설악산 산행 안내 (상투바위골 - 귀떄기청봉 - 큰귀때기골 - 곰골 - 마등령 - 저항령 - 길골) [6]  JJ 2007/07/28 10230 643
997   【山】5산 (불.수.사.도.북) : 9월 26~27일 [1]  JJ 2009/09/29 10076 678
996   【山】북한산 : 송년산행 (12월9일) [2]  JJ 2007/12/10 9996 701
995   【山】서울고 총산11대집행부 신년산행 : 관악산 육봉 (2009.1.3) [2]  JJ 2009/01/04 9799 694
994   한북정맥 3구간 (도성고개~강씨봉~오뚜기령~청계산~길매봉~노채고개) : 1월 20일  JJ 2007/01/20 9335 820
993   ■ 설악산 봄 산행 안내 ! (귀때기골 ~ 서북주능선 ~ 흑선동계곡)  JJ 2013/05/19 8905 670
992   【山】보래봉 / 회령봉 답사 보고 (2월7일) [1]  JJ 2009/02/09 8273 625
991   【山】설악산 (도둑바위골~큰귀때기골~곰골~음지백판골) : 2009.9.2~4 [7]  JJ 2009/09/06 8268 732
990   ■ 봄 정기산행 안내 : 가평 몽덕산, 가덕산 (4월11일 예정)  JJ 2010/03/06 8147 841
989   【山】KUSA-Y 시산제 : 북한산 상장능선 (2월16일) [2]  JJ 2008/02/18 7846 830
988   - 옛 사진.. 그리고 노래들... [4]  JJ 2007/03/08 7607 654
987   【山】금남호남정맥 1구간 (무령고개 - 밀목재) : 2009.6.21(일) [2]  JJ 2009/06/22 7530 704
986   【山】북한산 (1월12일 : 토) [4]  JJ 2008/01/12 7433 590
985   봄이 오면 산에 들에 ...  초록낭자 2004/04/17 7092 720
984   송년산행 (한북정맥 6구간 : 오산삼거리 - 호명산 - 한강봉 - 챌봉 - 울대고개)  JJ 2006/12/31 6930 703
983   【山】설악산 2015#3 '저봉릿지' : 5월1일(금)  JJ 2015/05/04 6821 589
982   지리산 태극종주 주능선/동부능선 일부 (성삼재~ 천왕봉 ~ 새재) : 2004.6.5 [5]  JJ 2004/06/07 6821 885
981   ■ 금남호남정맥 2구간 산행 안내 (밀목재-사두봉-수분재-신무산-차고개)  JJ 2009/07/02 6754 572
980   막걸리(16)훌륭한글 [4]  이선길 2005/03/08 6754 681
979   【山】서울고 총산연합산행 : 장흥 고령산 앵무봉 (2008.12.28) [4]  JJ 2008/12/28 6716 732
978   한북정맥 5구간 : 봉수(47번국도) ~ 명덕삼거리(56번국도) ~ 수원산 ~ 큰넓고개(87번국도) ~ 죽엽산 ~ 비득재 (3월 7일) [1]  JJ 2007/03/14 6693 754
977   애들이 곰돌이 아저씨를 보고싶다 하기에 ... [2]  강정구 2004/06/10 6635 837
976   【映畵】Rudderless(2014) / 2015.7.21(화) 아트나인 [1]  JJ 2015/07/22 6542 609
975   【山】KUSA-Y : 관악산 (2008.12.20)  JJ 2008/12/21 6534 694
  - 설악산 : 상투바위골 ~ 큰귀때기골 ~ 용아장성 ~ 가야동계곡 갑니다 ! [5]  JJ 2007/09/09 6478 570
973    . . 비오는 날 듣기좋은 샹송 . . 선곡 50' [8]  무명씨 2008/07/05 6460 702
972   【山】설악산 곰골 - 마등령 - 저항령 - 길골 산행 (8월25일 ~ 26일) [2]  JJ 2007/08/27 6414 715
971   【文】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시)  JJ 2007/09/24 6405 550
970   - 작품 정리 ! [6]  JJ 2007/12/08 6303 685
969   - 불암.수락.도봉.북한 4산 산행 (5.13~14)  JJ 2006/05/15 6254 735
968   홈페이지도 멋지네요!  코라 2004/04/22 6238 1069
967   ■ '용아장성' 처음가는 분들을 위한 포인트 몇개....  JJ 2011/08/28 6230 636
966   【山】도봉산 '배추흰나비의추억' : 10월29일(토) / 달밤  JJ 2016/10/31 6173 510
965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합니다  한상호 2004/04/14 6141 1068
964   지리산 태극종주 서부능선 (인월 ~ 성삼재) : 2004.6.4  JJ 2004/06/08 6127 796
963   화가 박항률  JJ 2004/09/13 6086 920
962   【海】사도(沙島) 사승봉도 소개 [7]  JJ 2008/07/19 6078 620
961   Alberto Iglesias - Todo Sobre Mi Madre / All About My Mother / 내 어머니의 모든 ...  JJ 2015/09/09 6039 572
960   Auf Dem Wasser Zu Singen (물 위의 노래) / Ian Bostridge 노래  JJ 2016/10/07 6016 381
959   【旅】눈 보고, 바람소리 들으러... (1월 26일 ~ 27일) [6]  JJ 2008/01/28 5994 667
958   사진 걸어 놓았냐? [1]  황 우성 2004/04/26 5881 1015
957    - St. James Infirmary (성 제임스 병원) ; 앞전 J&K씨가 올렸던 - 다른 해석입니다. [1]  무명씨 2008/06/28 5804 681
956    Tuebingen - Last Summer  강정구 2004/06/10 5717 871
955   꽃 시 한 수 [3]  코라 2004/05/01 5714 823
954   - 설악산 용아장성 / 백운계곡 / 가야동계곡 (10월 3,4일) [5]  JJ 2006/10/08 5710 857
953   홈페이지 잘 꾸며놓으셨네요.  방준영 2004/04/22 5707 867
952   Kusa 10기 여학생들의 '새들' 방문 ... [2]  JJ 2005/10/25 5700 621
951   한북정맥 4구간 (노채고개 ~ 애기봉 ~ 운악산 ~ 절고개 ~ 아기봉갈림길 ~ 47번국도) : 2월 14일(수) [1]  JJ 2007/02/15 5698 778
950   【山】평창군 봉평 보래봉 / 회령봉 소개 [2]  JJ 2009/01/06 5622 831
949    '어빙이 삼촌'에 대한 . . . [1]  들녘 2006/12/10 5579 552
948   한북정맥 2구간 (광덕고개 - 국망봉 - 도성고개) 답사 (12월 24일) [3]  JJ 2006/12/25 5523 882

1 [2][3][4][5][6][7][8][9][10][11][12][13][14][15][16][1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