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밑썸씽(2008-10-16 10:06:01, Hit : 4910, Vote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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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과 녀 - 시대 변천사



   - 시대  
                        <    변천사...   -


★ 60년대...

장소는 여인숙이다.
남자와 여자는 알몸으로 누워있다.
남자가 말한다.
물론 여자는 웅크리고 울고 있다.
남자는 잠시후 씩씩한 목소리로
여자의 어깨를 감싸안고 힘차게 소리친다

"걱정마라! 내가 니 하나 못먹여살리겠냐!!!"


★ 70년대...

아직까지 장소는 여인숙이다.
남자가 말한다.
물론 여자는 변함없이 울고 있다.
남자는 당당하게 여자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며
눈에 힘을 잔뜩 주고 힘껏 소리친다.

"울지마! 이제부터 오빠가 책임진다"


★ 80년대.....

이제부터는 여관이다.
왜?
점차로 나아진 경제발전의 덕인 것이다.
남자가 말한다.
아직까지도 여자는 흐느낌을 보이며 울고 있다.
박력은 조금 없어졌지만, 남자는 다정스런 목소리로
여자의 가슴을 끌어안고 여자를 위로한다.

"오빠가...너 사랑하는거 알지?"


★ 85년....

이때부터 책임기피증이 서서히 일기 시작하는데
그 후에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다.
xx장, xx모텔 등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시설도 조금 나아졌다.
아직까지도 남자는 말한다.
여자는 고개를 숙인 채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있다.
그 옆에서 걱정스러운 눈초리로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며 살며시 묻는다.

" 너...피임약 먹었지?"


★ 90년...

대망의 90년대..이때부터 여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고,
또 남자들을 향해 말을 하기 시작했다.
장소는 교외의 러브파크, 러브호텔 등으로 바뀌었다.
왜?
꾸준한 경제도약의 덕분이다.
남자는 방바닥에 누운채 담배를 피우고 있다.
여자는 옷을 챙겨입고 방을 빠져나가며
누워있는 남자에게 한마디 던진다.

"자기야, 나 바빠서 먼저 갈께...삐삐쳐!"


★ 92년...

남자도 담배를 피우고 여자도 담배를 피우고 있다.
남자가 고개를 푹 숙이고 꺼져라 한숨을 내쉬고,
여자는 담배연기를 길게 내뿜으며 남자를 향해 말을 던진다.

" 너~~~~ 처음이구나???"


★ 95년...

남자는 자리에 누워 이불로 얼굴을 가린채 웅크리고 있다.
여자는 화가 난 듯 신경질적으로 누워있는 남자를 향해 앙칼지게 소리친다.

"야!!!...넌 토끼니???!!!"


★ 98년...

남자는 누워서 울고 있고 중년의 여자는 여유있게 옷을 주워입고
돈을 몇푼 꺼내 침대 위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남자를 향해 중년의 여자는 담담하게 한마디를 던지고는
방을 빠져 나간다.

"이 돈으로 용돈이나 쓰고 내가 연락하면 총알같이 튀어나와, 알았지?"


★ 00년...

남자는 땀에 흠뻑 젖은 채 여자의 어깨를 주무르고 있다.
여자는 비스듬히 누워 담배를 물고 남자를 향해 소리친다.

"야!!!... 재떨이!!!"


★ 05년...

남자는 침대 밑에서 손을 들고 벌을 서고 있다.
여자는 씩씩거리며 구석에 쭈그리고 있는 남자의 등짝을
브래지어로 후려치며
쫄아있는 남자를 향해 분을 폭발시킨다.

"야!!! 내 속옷 다 빨아놓으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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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수님과 시동생



혼자사는 형수가 있었다..


시동생이 형수를 볼때마다 밤이면 얼마나 외로울까?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가 혼자서 할수있다는..????

요즘 나오는 신형을 구입해서 형수에게 건내주며 하는 당부가

"형수님~~이건 하루에 한번만 쓰세요

자주 쓰면 고장나요~~"


그런데 형수 한번사용하니 귀가 막히게 좋아서

시동생의 당부는 무시하고 수시로 사용하다가

그만 고장이 났다 고치기는 해야 하는데


시동생에게 말을 못하고

끙끙대다가 편지를 쓰기로 마음을 먹고

종이와 연필을 준비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할말이 없어서

고민끝에 한말
.
.
.
.
.
.
.
.
도련님~~!!
.
.
.
.
.
.
.
.
형님이 또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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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혼탕★


어느 날 저녁. 호프집에 갔다.

메뉴에...
남녀 혼탕이라는 메뉴가 있었다.

가격은 만원인가 했다. ㅡ.ㅡ

여자 애들하고 남자 애들하고
술 먹으면서 이게 뭘까?

상상력을 발휘해서 생각을 해보았지만...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았다.

너무 궁금해서...???

호프집 알~바에게 물었다.
"저기요.. 메뉴 중에서 남녀혼탕이 뭐예요. 도대체?"

- 알바 - 曰.

*
*
*
*
*
*
*

남녀 혼탕은 알탕(남탕)과
조개탕(여탕)을 넣어서 만든 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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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보낸 계약서에 대한 남편의 답변


1. 싸우거나 트러블이 생기거나 하면 즉시 먼저 사과하고 푼다. & 화해를 시도한다.
[먼저 화낸 쪽이 사과하고 화해를 시도한다. 시댁이나 친구들에게 뒤에서 내 욕하지 않는다.]

2. 담배 끊는다.
[스타벅스 커피, 레드망고 끊는다.]

3. 게임 끊는다.
[드라마 끊는다.]

4. 매일 10번 이상씩 안아 주고 10번 이상씩 뽀뽀해 준다.
[좋다]

5. 집안 일은 반반씩 분담한다.
[좋다. 근데 너도 맞벌이한다.]

6. 아이가 생기면 아이와 하루에 1시간 이상 함께 놀아주고 3시간 이상 함께 지낸다.
[너도 맞벌이하면서 한번 해보자]

7. 저녁 식사는 집에 들어와서 함께 한다.
[너도 맞벌이하면서 한번 해보자]

8. 2주에 한권 이상 책을 읽는다.(컴퓨터 관련서적, 만화책, 게임책, 기타 불순한 서적 제외)
[너도 2주에 한권이상 책을 읽는다.(여성잡지 제외)]

9. 항상 같이 시장 본다.(단, 내가 괜찮다고 할 때는 예외)
[근데 시장 볼 때 물건 반반씩 든다]

10. 아침에 같이 산책 한다.
[돌아오는길에 레이스 뛰어서 집에 늦게 도착하는 쪽이 하루 식사/설거지 당번]

11. 책상과 컴퓨터 책상 위는 항상 깨끗하게 정리한다.
[얼굴과 몸매는 항상 최상의 상태로 유지한다.]

12. 빨래할 옷은 빨래통에 입던 옷인데 더 입을 옷은 개어 놓거나 옷걸이에 걸어 놓는다.
[알겠다]

13. 물건은 항상 제 자리에 놓는다.
[알겠다]

14. 일주일에 한번 이상 외식한다.
[차 언제 사냐고 구박하지 않는다.]

15. 3개월에 한 번 이상 여행 간다.
[집 언제 사냐고 구박하지 않는다.]

16. 재활용은 철저히 한다.
[알겠다.]

17. 귀가 시간을 엄수한다.
[너도 맞벌이하면서 한번 해보자]

18. 집에 손님(친구, 친척등)을 데려 올 때는 사전에 몇일 전, 여의치 않으면 최소한 세 시간 전에 연락을 하고 허락을 맡은 후 허락 받은 것에 대해서만 초대한다.
[너도 마찬가지]

19. 몸무게는 85Kg 이하로 항상 유지한다.
[몸무게는 50Kg 이하로 항상 유지한다(임신때빼고)]

20. 제사 끝난 후 일주일 간 집안 청소, 빨래, 설거지를 다 도맡아 한다.
[처가 다녀온 후에는 일주일간 집안청소, 빨래, 설거지 등 니가 다 한다.]

21. 학사 학위 2년 만에 딴다.
[너도 맞벌이하면서 같이따보자]

22. 모든 재산은 항상 공동명의로 한다.
[알겠다. 단, 결혼해서 집에서 돈 가져올 때 똑같은 액수로 가져온다. 용돈은 각자 월급의 10% 혹은 같은 비율로 한다.]

23. 집은 항상 깨끗하게 해놓는다.
[알겠다]

24. 6개월에 한 번씩 스케일링 받는다.
[너도 6개월에 한 번씩 받아라.]

25. 매일 안마, 발 마사지 해 준다.
[내가 10분 해 주면, 너도 10분 해 줘라.]

26. 토익 900점 이상 받기.
[너도 맞벌이하면서 같이해보자]

27. 밥 먹고 난 식탁은 바로 치우기.
[대신 음식준비, 설거지는 니가한다.]

28. 물건 살 때는 3만원 이상 고가의 물건일 경우 항상 허락 받고 사오기.
[반사!반사!반사!]

29. 물건 사거나 물건을 사고난 후, 또는, 돈을 쓴 후에는 항상 영수증 끊어오기.
[반사!반사!반사!]

30. 카드는 만들지도 않고 쓰지도 않기.
[명품은 사지도 말고 입지도 말기]

31. 지금 산책하는 산책로 근처로 집을 산다.
[집 살 때 니가 50% 부담한다]

32. 늦게 되면 행선지를 확실히 할 것 & 친구 찾기 프로그램 등록하기.
[알겠다]

33. 일요일은 함께 교회에 간다.
[교회 갔다 와서 같이 야구/축구/농구 (시즌별로) 구경하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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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살다 첨으로 남편이 꽃을 가져 왔네

★나쁜 소식★
근데 국화꽃만 있네

★환장할 소식★
장례식장 갔다가 아까워서 가져온 거라네
(너`죽고싶냐~)



★좋은 소식★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없이 슬쩍 버렸지

★나쁜 소식★
그 장면이 CCTV에 잡혔다네

★환장할 소식★
그 장면이 양심을 버린 사람편으로 9시 뉴스에 나온다네



★좋은 소식★
아이가 상을 타왔네

★나쁜 소식★
옆집 애도 타왔네

★환장할 소식★
아이들 기 살린다고 전교생 다 주었다네



★좋은 소식★
싼가격에 성형 수술 된다네

★나쁜 소식★
수술이 시원찮아 다시 해야 한다네

★환장할 소식★
뉴스에서 돌파리라고 잡혀 가네



★좋은 소식★
남편이 진급했을 때

★나쁜 소식★
근데 비서가 엄청 예쁘다네


★환장할 소식★
외국으로 둘이 출장가야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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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을 한 자로 줄이면?
"나.....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람을 두 자로 줄이면?
"또 나.....


*그럼 세 자로 줄이면?
"역쉬 나.....


*이번에는 네 자로 줄이면?
"그래도 나.....


*그럼 다섯 자로 줄이면?
.
.
.
.
.
.
.
.
.
.
.
.
.
.
.
.
.
.
.
.

"다시 봐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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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터는 슬퍼지겠지.

     오늘이 아니고 내일부터는........

     오늘은 기뻐할 거야.

     매일같이 어려운 일이 닥쳐와도

     나는 이렇게 말하지.

    

     내일 부터는 슬퍼지겠지.
     오늘이 아니고 내일부터는........
     오늘은 기뻐할 거야.



  태양이 구름에 가려 빛나지 않을지라도

     나는 태양이 있음을 믿습니다.

     사랑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을지라도

     나는 사랑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더라도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  유태인 집단 수용소에서  죽기전 ,  어느 소녀가 남긴 글

               *  순간 순간  행복하고  차카게 살자 .  -  남한테는  피해주지 말자 .  



BGM : Young Turks - Rod Stew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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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 마음을 잡는 연주곡들 [5]  무명씨 2008/09/02 4522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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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海】서천 춘장대 해수욕장 [4]  JJ 2008/08/01 4845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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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海】사도(沙島) 사승봉도 소개 [7]  JJ 2008/07/19 6079 620
293    - 만족과 불만 - [1]  무명씨 2008/07/11 4197 564
292   더위에 시한편 [3]  M 2008/07/10 5358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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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 St. James Infirmary (성 제임스 병원) ; 앞전 J&K씨가 올렸던 - 다른 해석입니다. [1]  무명씨 2008/06/28 5804 681
289    '이글레시아스' 노래 모음 [1]  J&k 2008/06/13 4548 598
288   【野】자전거 타고 안양천을 오가며... [6]  JJ 2008/06/12 4658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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