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밭(2006-02-04 18:32:04, Hit : 4964, Vote :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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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淵明의 桃花源記와 東坡 赤壁賦 全文 . . .



■ 桃花源記<도화원기> ■


영氏亂天記  영씨난천기                진나라 임금이 천도를 흐트리자

賢者避其世  현자피기세                현자들이 세상에서 몸을 숨겼다

黃기之商山  황기지상산                네 사람의 은자들이 상산으로 갔고

伊人亦云逝  이인역운서                그들 역시 이 곳으로 피신 왔노라

往迹沈復湮  왕적침복인                은신해 갔던 발자욱도 세월에 묻혀 지워지고

來逕遂蕪廢  내경수무폐                도화원으로 오던 길도 황폐해 버렸다

相命肆農耕  상명사농경                서로 도와 농사에 힘들이고

日入從所憩  일입종소게                해가지면 편하게 쉬더라

桑竹垂餘蔭  상죽수여음                뽕과 대나무가 무성하여 그늘이 짙고

菽稷隨時藝  숙직수시예                콩과 기장 때를 따라 심는다

春蠶收長絲  춘잠수장사                봄 누에 쳐서 비단실 거두고

秋熟靡王稅  추숙미왕세                가을추수 세금 안 바치더라

荒路曖交通  황로애교통                황페한 길이 희미하게 틔였고

鷄犬互鳴폐  계견호명폐                닭과 개가 서로 울고짖고 있네

俎豆猶古法  조두유고법                제사도 여전히 옛법 그대로이고

衣裳無新製  의상무신제                옷도 새로운 유행을 따르지 않는다

童孺縱行歌  동유종행가                어린아이들은 멋대로 길에서 노래하고

斑白歡遊詣  반백환유예                백발 노인들은 즐겁게 서로 찿는다

草榮識節和  초영식절화                풀 자라니 온화한 봄철인줄 알고

木衰知風慮  목쇠지풍려                나무 시들자 바람찬 겨울인줄 아노라

雖無記歷志  수무기력지                비록 달력 같은 기록은 없어도

四時自成歲  사시자성세                사계절 변천으로 일년을 알 수 있노라

怡然有餘樂  이연유여락                기쁜 낯으로 마냥 즐겁게 살고

于何勞智惠  우하노지혜                애를 써서 꾀나 재간을 부리지 않는다

奇종隱五百  기종은오백                흔적없이 가려워 진지 오백년만에

一朝敞神界  일조창신계                홀연히 신비의 세계가 나타 났으나

淳薄旣異源  순박기이원                순박한 도원경과 야박한 속세 서로 맞지않아

旋復還幽弊  선부환유폐                이내 다시 신비속에 깊이 숨었노라  -

借問遊方士  차문유방사                잠시 속세에 사는 사람들에게 묻겠노라

焉測塵효外  언측진효외                먼지와 소음없는 신비로움을 알겠는가 ?

願言섭輕風  원언섭경풍                바라건데 사뿐히 바람을 타고

高擧尋吾契  고거심오계                높이 올라 나의 이상을 찾으리

 

◆ 桃花源記 ◆

晉太元中,武陵人捕魚爲業,緣溪行,忘路之遠近 忽逢桃花林,夾岸數百步,中無雜樹,芳草鮮美,落英 紛,漁人甚異之, 復前行,欲窮其林 林盡水源,便得一山,山有良田美池桑竹之屬,阡陌交通,犬相聞 其中往來種作,男女衣著,悉如外人,黃發垂 ,幷怡然自樂 見漁人,乃大驚,問所從來,具答之,便要還家,設 殺?作食,村中聞有此人,咸來問訊 自云先世避秦時亂,率妻子邑人,來此絶境,不復出焉, 遂與外人間隔 問今是何世,乃不知有漢,無論魏 晉 此人一一爲具言所聞,皆嘆  余人各復延至其家,皆出 食 停數日辭去,此中人語云“不足爲外人道也”旣出,得其船,便扶向路,處處志之 及郡下,詣太守說此 太守卽遣人隨其往,尋向所志,遂迷不復得路南陽劉子驥,高士也,聞之,欣然規往,未果,尋病終 后遂無問津者

◆ 풀이 ◆

晉(진) 나라 太原(태원) 때, 武陵(무릉)에 고기잡이를 하며 사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 날 강을 따라 가다가 길을 잃어버려 헤매다가 갑자기 복숭아 숲을 만나게 되었다. 언덕을 따라 몇 걸음 걸어가니 그 가운데 잡목이 없는 넓은 벌판이 있었는데 아름답고 향기로운 풀이 싱그러우며 꽃잎이 어지러이 휘날리고 있었다. 어부는 매우 이상하게 생각하고 더 앞으로 나가 그 숲의 끝까지 가보려 했다. 숲이 다 한 곳은 水源(수원)이며 거기 한 산이 있는데, 산에는 기름진 밭과 맑은 연못과 뽕나무 대나무가 울창하며, 조금을 더 걸어가니 닭과 개 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가운데를 오가면서 농사일 하는 남녀의 입은 옷은 모두 딴 세상사람의 옷과 같았으며 백발의 노인과 아이들 모두 즐거워 보였다. 어부를 보고 크게 놀라 어떻게 여기 왔느냐고 묻는다. 그 내력을 다 말하니 집으로 데려가 술상을 마련하고 닭은 잡고 밥을 지어서 먹어라 한다. 마을에 이 사람(어부)이 온 소문을 듣고 호기심으로 여러 가지를 무르로 사람들이 몰려왔다. 마을 사람들이 스스로 말하기를 그들은 秦(진)나라 때 난리를 피해 처자와 읍의 사람을 대리고 이 외진 곳에 와서 다시 돌아가지 않았다 하며, 그때부터 외지 사람과 사이가 단절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묻기를 지금은 어느 시대인가 하는데, 漢(한)나라가 있다는 것조차도 모르며 魏(위)나라와 晉(진)나라도 알지 못한다. 거기 사람들은 그런 말을 자세히 다 듣고 모두 탄식을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들 집으로 초청해서 모두 술과 음식을 내온다. 며칠을 묵고 작별하려고 떠나는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말하기를 [ 외부 사람들에게 우리이야기를 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했다. 그곳을 떠나 배를 타고 오면서 가는 길목 곳곳에 일일이 표시를 해 두었다. 군에 도착하자 太守(태수)에게 가서 그 말을 다 했다. 태수는 사람을 보내어 그가 간 곳을 찾아가 보게 했는데 표시한 곳을 찾았으나 결국 헷갈려서 길을 찾지 못했다. 남양에 유자기라는 고상한 선비가 이 소식을 듣고 기꺼이 그 곳에 갈 계획을 세웠으나 결과도 못 이르고 얼마 되지 않아 병이 나서 죽고 말았다. 그 뒤로는 길을 묻는 자가 다시는 없었다.

*  이것이  晉의 폭정과 , 滅族의 禍를 피해 깊은 숲으로 달아나 500년 가까이를 隱者 생활을 하며 지냈다는 은둔자들의 촌 -복숭아 꽃물이 흐르던    - 꿈에 그리던  이상향 (Utopia)의 얘기죠.  
. . . 애를 써서 꾀나 재간을 부리지 않고 . .   계절을 잊고,  늘 기쁘고 즐거운 낯으로  100년만 살 수 있다면.,,      ^^*  






東坡의   赤 壁 賦   - 全文


壬戌之秋 七月旣望 蘇子與客 泛舟遊於赤壁之下 淸風徐來 水波不興.
(壬戌 가을 7월 기望에 蘇子가   客과 배를 띄워 赤壁 아래서 노니   맑은 바람은 천천히 불어 오고 물결은 일지 않네.

擧舟屬客 誦明月之詩 歌窈窕之章
(술을 들어 손에게 권하며  明月의 시를 외고 窈窕의 章을 노래하니 -

少焉 月出於東山之上 徘徊於斗牛之間
조금있으니 달이 동쪽 산 위에 떠올라  北斗星과 牽牛星 사이를 서성이네

白露橫江 水光接天
흰 이슬은 강에 비끼고  물빛은 하늘에 이었네

縱一葦之所如 凌萬頃之茫然
한 잎의 갈대 같은 배가 가는 대로 맡겨  일만 이랑의 아득한 물결을 헤치니

浩浩乎 如憑虛御風 而不知其所止
넓고도 넓구나   허공에 의지하여  바람을 탄듯하여 그칠 데를 알 수 없고

飄飄乎 如遺世獨立 羽化而登仙
훨훨 나부껴 인간 세상을 버리고 홀로 서서   날개가 돋치어 神仙으로 돼 오르는 것 같더라

於是 飮酒樂甚 扣舷而歌之
이에 술을 마시고 흥취가 도도해 뱃전을 두드리며 노래를 하니

歌曰 桂棹兮蘭 擊空明兮泝流光 渺渺兮予懷 望美人兮天一方
노래에 이르기를   계수나무 노와 木蘭 삿대로  물에 비친 달을 쳐서 흐르는 달빛을 거슬러 오르네
아득한 내 생각이여   美人을 하늘 한 쪽에서 바라보네

客有吹洞簫者 倚歌而和之 其聲嗚嗚然 如怨如慕 如泣如訴
손님 중에 퉁소를 부는 이 있어 노래를 따라 화답(和答)하니   그 소리가 슬프고도 슬퍼 원망하는 듯 사모하는 듯,  우는 듯, 하소연하는 듯

餘音嫋嫋 不絶如縷 舞幽壑之潛蚊 泣孤舟之釐婦
餘音이 가늘게 실같이 이어져  그윽한 골짜기의 물에 잠긴 蛟龍을 춤추게하고
외로운 배를 의지해 살아가는 과부를 울게하네

蘇者 秋然正襟 危坐而問客曰 何爲其然也
蘇子가 근심스레 옷깃을 바루고   곧추앉아 손에게 묻기를 "어찌 그러한가 하니

客曰 月明星稀 烏鵲南飛 此非曹孟德之詩乎
손님이 말하기를 "달은 밝고 별은 성긴데  까막까치가 남쪽으로 날아간다.는 것은 曹孟德의 시가 아닌가

西望夏口 東望武昌 山川上繆 鬱乎蒼蒼
서쪽으로 夏口를 바라보고 동쪽으로 武昌을 바라보니   山川이 서로 얽혀 빽빽하고 푸른데

此非孟德之困於周郞者乎
여기는 맹덕이 周郞에게 困辱을 치른 데가 아니던가

方其破荊州 下江陵 順流於東也 軸艫千里 旌旗蔽空
바야흐로 荊州를 격파하고 江陵으로 내려감에  흐름을 따라 동으로 가니
배는 천 리에 이어지고 깃발은 하늘을 가렸었네

釃酒臨江 橫槊賦詩 固一世之雄也 而今安在哉
술을 걸러서 강가에 가서 창을 비끼고 시를 읊으니  진실로 一世의 英雄일 진데  지금은 어디에 있는가

況吾與子 漁樵於江渚之上 侶魚蝦而友麋鹿
하물며 나는 그대와 강가에서 고기 잡고 나무를 하며  물고기와 새우를 짝하고 고라니와 사슴을 벗하고 있네

賀一葉之扁舟 擧匏樽而相屬 寄蜉 於天地 渺滄海之一粟
한 잎의 좁은 배를 타고서 술잔을 들어 서로 권하고  하루살이 삶을 天地에 으지하니
아득히 넓은 바다의 한 알의 좁쌀알이구나

哀吾生之須臾 羨長江之無窮  
우리네 인생의 짧음을 슬퍼하고 長江의 끝없음을 부럽게 부러워하네

挾飛仙遨遊 抱明月而長終 知不可乎驟得 託遺響於悲風
나는 신선을 끼고서 즐겁게 노닐며  밝은 달을 안고서 오래토록 하다가 마치는 것을
불현듯 얻지 못할 것임을 알고 여운을 슬픈 바람에 맡기네

蘇者曰 客亦知夫水與月乎
소자 말하되 "손님께서도 대저 물과 달을 아시오"

逝者如斯, 而未嘗往也. 盈虛者如彼 而卒莫消長也
가는 것이 이와 같으나 일찍이 가지 않았으며    차고 비는 것이 저와 같으나 끝내 줄고 늘지 않으니

蓋將自其變者而觀之 則天地曾不能以一瞬
무릇 변하는 것에서 보면 천지도 한 순간일 수 밖에 없으며,

自其不變者而觀之 則物與我皆無盡也 而又何羨乎
변하지 않는 것에서 보면 사물과 내가 모두 다함이 없으니  또 무엇을 부러워하리요

且夫天地之間 物各有主
또, 대저 천지 사이의 사물에는 제각기 주인이 있어

苟非吾之所有 雖一毫而莫取 惟江上之淸風 與山間之明月
진실로 나의 소유가 아니면   비록 한 터럭일지라도 가지지 말 것이나
강 위의 맑은 바람과 산간(山間)의 밝은 달은

而得之而爲聲 目遇之而成色 取之無禁 用之不竭
귀로 얻으면 소리가 되고 눈으로 만나면 빛을 이루어서   이를 가져도 금할 이 없고 이를 써도 다함이 없으니

是造物者之無盡藏也 而吾與者之所共樂
이는 造物主의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나와 그대가 함께 누릴 바로다

客喜而笑 洗盞更酌 肴核旣盡 杯盤狼藉
손님이 기뻐서 웃고  잔을 씻어 다시 술을 따르니  
고기와 과일 안주가 이미 다하고 술잔과 소반이 어지럽네

相與枕籍乎舟中 不知東方之旣白
배안에서 서로 함께 포개어 잠이드니   동녘 하늘이 밝아 오는 줄도 몰랐네.

                                                    2006년  정초에 . . .           적다.

     PS:  이 글 보시는  諸位  -  올해는 맑고  즐겁게  살 수 있도록   애를 써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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