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일상의 작은 여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입니다.

식탁에 허브 한 점, 오후의 향기로운 차 한잔

질박한 토분에 담긴 풀꽃 한무리로

삶의 결은 더 아름다와지곤 합니다.

 

''는

가벼운 걸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문득 생각나는 친구처럼 찾을 수 있는 쉼터입니다.

바람 냄새 흙 냄새 나는 야생화 사이에서

음악과 향기로운 차,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은 공간입니다.

 

''는

함께 모여 더 아름다운 들꽃처럼

모여사는 사람살이의 즐거움이 있습니다.